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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방영중인 마티즈 광고가 국내팬들에게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그도 그럴것이 그리스 여신같은 분들이 나오셔서 절케 광고를 해대니... 므흣




국내남성들은 정말 조아라 하는데 울나라는 이런게 정작 금지라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저런 반대여론을 형성하시는 분들...
그시간에 어케하면 울나라 백성들이 좀더 맘편히 살아갈 수 있을지나 생각해보세요..


이번에 당선되신 분들도...제발..말로만 하는 정치 하지 마시고.....



적다보니 글이 옆으로 샛는데.....여튼 결론은..
정말 섹시한 마티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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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도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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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의 한정판...정말 위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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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의 인디비주얼 알로이 휠...아놔..내껀 18인친데....부럽부럽...
가격은 1억 8천 7백 20만원.....ㅋㅋㅋ
그냥 꿈만 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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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석 두명밖에 앉을수 없지만...정말 멋지지 않은가...
이제 엠티갈때를 제외하곤 뒷자석에 3명태우는거 자체가 웃긴일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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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V8 4.8L DOHC 엔진의 카리스마.!!
367마력에 6300rpm
토크또한 죽이고..
200명 한정판이라 떼빙은 못하겠지만...ㅎㅎ

너무나도 멋진 비엠이..
언제 약팔아서 이차를 사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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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도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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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있다...
중고등학교 때 도덕책에 흔히 나오는 말이다...
집안부터 잘 갈꾸어 나가야 밖에서도 성공한다는 말인데...


6월부터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네시스의 가격은 약 3100만원...

우리나라 판매가격 5280만원...역수입시 차액 2180만원....세금을 다 치고 계산하면..1220만원의 이득을 보게된다.

딜러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현대차에선 별다르게 막을 도리가 없다고는 하지만...현다이가 분명 무슨 수를
쓸 것이다...이건 확실하다...



역수입을 하더라도 국내에서 5년 10만키로 무상보증수리가 되기때문에...6월 이후 역수입이 정착되면
많은 사람들이 거기 몰릴듯 싶다...나라도 3천만원 후반대의 제네시스라면 정말 갖고 싶을듯..


정말 아이러니 한게..미국에선 사이드에어백에 풀옵으로 장착을 하고도 3100만원인데..우리나라는 왜 5천만원대인가... 만들고 배태워서 미국으로 보내면 그 운송료도 붙여서 더 비싸야 하지 않는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봉도 아니고....안그래도 살기 힘든 이시기에 제네시스 뿐만 아니라 모든차들을 우리나라에서만 비싸게 파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현대차 관계자가 미국가격을 높게 책정하면 역수입이 줄어들겠지만. 미국판매가 저조해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시장보단 미국시장 규모가 훨 큰거 아닌가??

나참 어이가 없다.....5천만원주고 제네시스 탈빠엔..어코드 사고 남는돈으로 세컨카 하나 더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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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도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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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빠의 문제 2008/04/04 11: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어이없는 일이죠...
    자국민에게 이렇게 폭리를 취하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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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V를 그렇게 사고 싶었건만....기름값이 무서워 경유차로 뽑았더니....한달만에 이게 웬
날벼락..ㅡ.ㅜ 최악이다....휘발유나 경유나 몇원 차이 나지 않는 이시점...아놔....
주유소 사장님들은 이제 돈을 곡괭이로 끌어모은다는 소문도 나고 있다.....
MB형님...기름값 잡아주신다고 해놓고....왜 시작부터 이렇게 삐그덕 거립니까??





휘발유
대비 경유값 올라 디젤차 경제적인 것도 옛날 얘기

 

경유차를 타면 일반 가솔린 차에 비해 본전 뽑고도 남는다는 얘기가 있었다. 이거 이제는 옛날 얘기가 싶다. 가장 원인이야 국제 유가 상승을 있겠지만 지난 정부가 세제개편을 통해 경유 가격을 휘발유 대비 85% 설정해 놓았는데 최근 휘발유 대비 90% 이상의 가격으로 오른 것을 보면 경유차 운전자로서 아쉽기만 하다. 오늘 아침 분당의 주유소에 붙은 가격표를 보니 가솔린이 리터당 1679, 경유가 리터당 1598원이었다. 90% 넘은 것은 오래 일이고 이젠 95% 넘어 휘발유 가격과 거의 맞먹는 수준으로까지 올랐다.

 

대부분의 가솔린 운전자들은 그래도 휘발유보다 싸지 않느냐, 경유차는 연비가 좋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일단 연비가 좋지 않느냐는 말에 대해서는, 자동차 회사들이 제시하는 공인연비 , 뻥뻥 뚫린 고속도로를 뛰거나 경제속도에서 주행했을 최적의 연비는 좋을지 모르지만, 꽉꽉 막히는 서울 시내나 수도권 국도에서의 연비차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반문하고 싶다. 그리고 경유차가 휘발유 차보다 싸지 않느냐는 물음에 대해서도 이젠 그런 차이는 없다고 말하고 싶다. 오히려 경유차로서의 메리트는 없다고 있다.

경유차 운전자들은 애초에 경유차를 선택할 , 기름값을 아끼려고, 힘이 좋아서 등등의 이유로 선택을 한다. 최근 럭셔리한 경유차들이 많이 나오긴 했어도